20대 중 무려 **64%**가 내가 누구인지, 무엇을 좋아하는지,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지를 알고 있지 않습니다. 이로 인해 성인기에 도입해 마주하는, 무수히 많은 선택의 상황에서 20대는 **‘혼란’**을 겪고 있습니다.
<aside> 💡 바로 지금,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있나요?
</aside>
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놓치며 치여가듯 살아가고 있어요.
오로지 나만을 위한 공간에서 꾸준히 스스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필요해요.
나를 찾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, 바로 **“기록”**이랍니다.
텔링어스는 꾸준히 던지는 질문을 통해 모두가 진짜 나를 만나는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울거에요.
텔링어스는 대상자 인터뷰를 거치며,
20대의 자아정립을 가장 쉽고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수단을 **‘웹/앱 플랫폼’**이라고 판단했어요.
<aside> 💡 심리학 기반 질문에 답하며 진정한 ‘나’를 찾아나가는 저널링 다이어리 플랫폼, ’텔링미’를 소개합니다.
</aside>
나를 찾아가는 다이어리, **텔링미(tellingme)**는 20대의 자아탐색을 위한 질문형 저널링 웹/앱 플랫폼이에요.
1️⃣ 나의 공간은 매일 나에게 주어지는 질문에 답변을 기록하고,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이고,
2️⃣ 모두의 공간은 나와 같은 고민, 직업을 가진 유저들과 답변을 나눌 수 있는 소통 공간이에요.